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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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0309
국내도서>자기계발>성공전략/성공학>성공학 일반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60여 년을 끊임없이 공부해온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는 창조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공부법을 알려준다. 공부를 습관이나 취미처럼 해내는 독종들의 비결을 탐구하며, 그 구체적 공부법을 뇌과학적 지식과 함께 전달한다. 알라딘
벨로드 님이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에 밑줄 그은 문장
38 page
공부에 관한 한 저위험, 고수익(Low Risk, High Return)
42 page
공부는 언젠가 일어 날지도 모르는 만약의 일을 위한 대비가 아니다. 분명하고 확실한 필요에 의해 하는 것이다. 해 두면 언젠가 쓰일지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쓰일, 꼭 필요한 것이어야 한다.
43 page
책상에 앉기 전에 내가 왜 이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 공부를 함으로써 어떤 성과를 이룰 것인지 생각하고, 그 결과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46 page
돈이 아까워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로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이다.
54 page
'이 나이에'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뇌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65 page
공부는 머리와 가슴, 엉덩이로 한다. 엉덩이가 진득하니 잘 참아줘야 잘 할 수 있다. 공부는 양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많이 해야 한다. 그러면 질이 따라온다.
74 page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을 증명한 뇌과학적 근거가 바로 작업흥분 현상이다. 기력이 없어서 아무 일도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 일도 하지 않기 때문에 점점 더 무기력해지는 것이다.
77 page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바로 시작하는 것도 같은 원리다. 할까 말까 망설이다 보면 예기 불안이 자꾸 증폭되어 끝내 책상으로 가게 되지 않는다. 싫다 좋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시작해야 변연계의 불안 공포 반응을 예방 할 수 있다. 일단 시작하면 작업흥분이 배턴을 이어받아 계속하게 해준다.
89 page
공부는 순간 집중이 핵심이다. 집중될 때까지만 하고 이게 흐트러져 노르아드레날린이 발동하기 전에 펜을 놓고 일어서야 한다.
98 page
너무 쉬운 문제는 재미가 없다. 그렇다고 너무 어려우면 아예 포기하게 된다. 적당히 어려운 문제, 잘 생각하면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은 문제를 찾아서 풀어 보자. 문제가 풀렸을 때의 기쁨은 그 과정이 힘들수록 증폭된다. 확실과 불확실의 아슬아슬한 균형이 공부를 재미있게 한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요령이다.
102 page
일단 공부를 시작하면 차츰 진도에 탄력이 붙고 공부가 쉬워진다. 처음에는 싫었지만 참고 하다 보니 차츰 반감이 줄어들고 공부에 빠져들게 된다. 뇌 회전에도 가속이 붙는다. 이 상태를 '싱커스 하이(Thinker's High)'라고 부르는데, 일단 이 상태까지 오면 공부하는게 고통스럽기는커녕 오히려 편안하다.
110 page
실패의 요인을 찾아내야 한다. 실수를 피하는 방법을 깨닫게 하는 것, 실패가 때로는 가장 큰 공부가 된다.
124 page
잠을 자는 사이, 특히 꿈꾸는 동안의 수면(렘수면)이 낮 동안의 기억을 정리, 요약하는 기능을 한다
143 page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선 되든 안 되든 자꾸 지껄여야 한다. 속으로 아무리 잘해야 소용없다. 일단 끄집어내 지껄여야 한다.
145 page
중간 목표점을 정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공부의 결과가 분명하게 보일 때 머리가 잘 굴러가기 때문이다. 도전과 성취는 인간의 본능이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의욕이 생기고 의욕이 있을 때 의욕의 중추인 측좌핵을 깨울 수 있다.
150 page
뇌가 바라면 몸도, 행동도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되고 마침내 소망이 이루어진다.
159 page
내게 맞는 곳에서 책을 펼쳐라.
186 page
성공하려면 '토막 잠'을 자라
졸릴 땐 자야 한다. 토막 잠이라도 좋다. 몸이 피곤하면 큰대자로 잠시 누워라. 물론 아주 잠들어선 안 된다. 실제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토막 잠의 달인이다. 틈만 있으면 잔다. 깨어 있어야 별 흥미로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면 아무 때나 잔다. 그만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있다는 증거다.
215 page
빨리빨리 공부를 하노라면 뇌는 약간 상승 고양된 흥분 상태가 되어 전반적으로 활성화된다.
229 page
'창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249 page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그 이유를 정확히 분석하고 다른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또다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다. 프로 기사가 대국 후 복기를 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실책으로 대국을 망친 뼈아픈 기억을 되살려 다음 대국을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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