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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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름 그륀 지음, 한연희 옮김 | 성서와함께 | 20080814
국내도서>종교/역학>기독교(개신교)>신앙생활>신앙생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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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드 님이
"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 - 개정판 " 에 밑줄 그은 문장
19 page
에파프로디토스는 예전에 노예였으므로 에픽테토스의 운명에 공감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였다. 에파프로디토스는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지 않았기 대문에 자신의 상처를 전가했던 것이다.
21 page
인간은 내적으로 자유롭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상처 입히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왜냐하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있으면, 즉 자기 중심을 가지고 서 있으면, 어느 누구에게서도 상처 받지 않기 때문이다.
46 page
실재에 대해 올바른 표상을 갖는 인간은 외적 사물에서 어떤 상처도 받지 않는다.
53 page
누군가가 손해를 보아 고통을 당하거나 상처를 입으면, 비록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상처를 내고 부당하게 다룰지라도 그는 항상 다른 사람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통해 고통을 받는다.
85 page
어린 시절의 상처를 전체적으로 다루지 않은 사람은 항상 자신을 해치는 상황으로 다시 빠져 들어간다.
97 page
우리는 자신에게 새로운 집을 만들어 주어야 하며, 새로운 바탕에 자신의 삶을 세워야 함을 나타낸다.
123 page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틀을 인식하면서도 스스로 그 틀에 빠져든다는 인상을 준다.
173 page
외부에서 오는 고통을 어떻게 대하는가, 즉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면서 고통을 더 심화시킬 것인가, 아니면 삶이 우리에게 준 상처를 조심스럽게 싸매고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준비를 할 것인가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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